타이탄 프로젝트 리더 교체 그동안 애플의 전기차 프로젝트인 타이탄 프로젝트를 이끌던 더그 필드가 포드로 갑작스럽게 떠남에 따라 애플의 기술 부회장인 케빈 린치가 프로젝트를 이어받게 되었습니다. 린치는 7월에 애플 카 팀에 처음 합류했는데,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그가 애플 카 개발을 이끌도록 요청받았다고 합니다. 이제 필드가 회사를 떠났기 때문에, 린치가 그의 역할을 맡게 될 것이고 애플 자동차를 책임지게 될 것입니다. 아마도 린치는 하드웨어 공학을 감독하고 자율운전 자동차 센서를 담당할 것으로 추정됩니다. 린치는 2013년부터 애플에서 일해왔고 그 전에는 어도비에서 일했고 어도비의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플랫폼을 만드는 것을 도왔던 경력이 있습니다. 물론 그의 가장 유명한 작품은 바로 애플 워치이지요. ..